밀레니엄 버그를 추억하게 만드는 진주 초커의 활약

이혜미 입력 2022. 1. 16. 00:0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주 초커가 부활했다!

뉴트로 열풍 속에 유물로 취급받던 과거의 ‘유행템’이 화려하게 귀환하고 있다. 패리스 힐튼이 사랑했던 나비 패턴이나 90년대의 상징적인 헤어 액세서리 스크런치, 투박해서 한동안 추방됐던 어그의 부활이 대표적인 예. 후발 주자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과감한 진주 네크리스가 떠올랐다. 왕관과 십자가를 모티프로 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상징적인 ORB가 장식된 바로 그 추억의 네크리스 말이다. 두아 리파가 2021 브릿 어워즈 시상식에서 비비안 웨스트우드 코스튬 룩으로 등장하면서 진주 초커를 향한 이목이 집중됐지만 일상에서는 베이스볼 캡과 디스트로이트 진으로 매치한 리한나의 스트리트 무드를 추천한다. 자유로운 감성을 더할수록 ‘쿨’해 보인다.

저작권자© 허스트중앙 엘르 무단전재·복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