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의사집안 조카 공개→TXT 수빈 팬 고백에 깜짝 등장(짐종국)

박수인 2022. 5. 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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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의 친조카가 공개됐다.

리원은 "수빈이 볼 수 있으니까 카메라맨을 보고 영상편지를 보내라"는 김종국 요청에 "앨범이 9개 정도 있고 생일카페도 갔고 응원한다"고 영상편지를 보냈다.

영상편지 때부터 수빈의 존재를 눈치 챘다는 리원은 "(수빈이라는 걸 알았을 때) 충격 먹었다"며 김종국의 깜짝 선물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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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김종국의 친조카가 공개됐다.

5월 5일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삼촌이 짐종국일 때 2.. (Feat. TXT)'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종국은 어린이날을 맞아 친조카 리원에게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성형외과 의사인 아빠, 정신과 의사인 엄마 사이 태어난 6학년 리원은 꿈을 묻는 질문에 "마음을 치료하는 게 신기해서 정신과 의사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친구들은 요즘 누구 좋아하냐"라는 김종국 질문에는 "방탄소년단, 투바투(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좋아한다. 잘생겼으니까 좋아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중 제일 좋아하는 멤버는 수빈이다. 잘생기고 키가 커서 좋아한다. 얼굴이 작고 목소리가 저음이고 노래도 잘 한다"며 수빈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광수도 키가 큰데 광수는 어떠냐"는 말에는 "살짝 잘생기긴 했는데 키가 너무 크다"며 190cm의 이광수는 거절했다.

김종국이 준비한 깜짝 선물은 수빈의 등장이었다. 카메라맨으로 투입된 것. 리원은 "수빈이 볼 수 있으니까 카메라맨을 보고 영상편지를 보내라"는 김종국 요청에 "앨범이 9개 정도 있고 생일카페도 갔고 응원한다"고 영상편지를 보냈다.

영상편지 때부터 수빈의 존재를 눈치 챘다는 리원은 "(수빈이라는 걸 알았을 때) 충격 먹었다"며 김종국의 깜짝 선물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빈을 왜 좋아하게 됐는지에 대해서는 "얼굴이 작고 눈이 크고 잘생기고 키 크고 다정하다"며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 것이라 약속했다. (사진=김종국 유튜브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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