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 이화여대서 열린 명품 '디올' 패션쇼 참석

양윤우 기자 2022. 5. 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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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패션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김연아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디올(DIOR) 한국 최초 2022 가을 여성 컬렉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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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가 지난 4월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디올(DIOR) 한국 최초 2022 가을 여성 컬렉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패션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김연아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디올(DIOR) 한국 최초 2022 가을 여성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묶음 머리에 패턴이 있는 의상을 입고 나타난 김연아는 고혹적인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기품 있는 애티듀드가 어우러져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이현, 예리(레드벨벳), 고민시, 정해인, 김효진, 황인엽, 홍수주, 안효섭, 김민하, 박주미, 한예리, 박재범, 김연아, 세훈, 김서형, 남주혁, 수지, 이지아, 지수(블랙핑크), 장윤주, 김나영, 모델 아이린, 기은세, 노제, 리정, 이호정 등이 참석했다.
'피겨여왕' 김연아가 지난 4월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디올(DIOR) 한국 최초 2022 가을 여성 컬렉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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