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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올리는데 1억 3천만원 들였다는 여배우  

조회수 2022. 4. 14. 17:0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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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 커플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는데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은 두 사람의 이번 결혼식은 ‘세기의 결혼식’으로 불릴 정도로 화제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한편 손예진 현빈 커플이 공개한 웨딩 화보에서 손예진은 남다른 미모와 작은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손예진의 헤어 메이크업을 진행한 아티스트들은 "자연스러운 미소가 돋보이는 이번 웨딩 화보는 자연스러운 잔머리와 낮게 묶은 번헤어로 작은 얼굴을 더욱 작게 보이도록 했다”라며 의도한 포인트를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화보는 전형적인 웨딩 스타일에서 탈피해 수수한듯 하면서도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았는데요. 손예진의 메이크업 역시 자연스러우면서도 상큼한 느낌을 유도하기 위해 깨끗하게 반짝이는 유리알 베이스와 핑크, 오렌지 조합의 메이크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 결혼식은 하객 200명 기준 식대 5,600만 원 등을 포함해 약 1억3,000만 원 상당의 비용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식 축사는 배우 장동건이, 사회는 방송인 박경림이, 축가는 가수 거미, 김범수, 폴킴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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