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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인줄만 알았는데 알면 깜짝 놀란다는 여배우 드레스의 가격

조회수 2022. 4. 29.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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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빈티지 드레스 개시라는 게시물을 쓴 적이 있는데요. “볼수록 마음에 든다. 구제 마니아 될 듯”이란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을 올렸었습니다.

그러면서 해시태그로 드레스 가격을 올렸는데요. 아이비가 입어 명품인줄만 알았던 드레스의 가격이 무려 5천원! 하지만 세탁비는 8천원이 들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죠.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쉬폰 소재의 플리츠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선글라스로 멋을 냈습니다. 이 때문에 그녀의 남다른 패션 감각과 세련미까지 그대로 드러나게 되었죠.

게다가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로 시선을 강탈 해 주변을 놀라게 했는데요. 이를 본 네티즌은 “결국 패션의 완성은 얼굴”,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었군요”, “저런 얼굴로 살고 싶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아이비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변신의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데요. 단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청순한 분위기까지 더해 미모포텐이 터지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 뮤지컬 ‘아이다’에서 암네리스로 출연할 예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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