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봄을 닮은 싱그러운 미소의 소유자!

꾸준한 작품 활동과 함께
'믿고 보는' 로맨스 여신으로 등극한 배우, 박민영입니다.

박민영은 최근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에서
똑부러지는 뇌섹녀 진하경으로 열연 중인데요.

순박한 연하남 이시우(송강)와의 달달한 사내 커플 연기로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편 박민영의 대표작 중 하나인 로맨틱 코미디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도

연하인 배우 박서준과 찰떡같은 로코 연기를 선보였는데요.

눈부신 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로맨스 장인으로 등극한 배우 박민영!
그런 그녀의 필모 중에서도 레전드라고 평가 받는
멜로 드라마가 있습니다.
KBS <힐러>

<힐러>는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이자 코드명 '힐러'(지창욱)가
미션 상대(박민영)와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다룬 액션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2살 연하 지창욱과의 당도 100% 꿀 떨어지는 케미로 유명한 작품인데요!

박민영은 '힐러'의 미션 상대이자 B급 연예부 기자 채영신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밝고 당찬 해피 바이러스 캐릭터로
박민영만의 매력적인 연기가 돋보입니다.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액션씬과 잠자던 연애세포 깨워주는 애정씬
둘다 잡은 드라마 <힐러>, 정주행 어떠신가요!

민영언니... 당신은 사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