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오예주, '지금부터, 쇼타임!' 진기주 아역 눈도장
손봉석 기자 2022. 5. 2. 23:55
[스포츠경향]

레인컴퍼니 소속 신예 배우 오예주가 진기주의 아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오예주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 4회에서 여주인공 진기주(고슬해 역)의 아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오예주는 교복 차림의 풋풋한 여고생 연기부터 아버지를 잃은 딸의 깊은 슬픔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며 폭 넓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오예주는 특유의 맑은 이미지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고슬해 캐릭터의 다채로운 이면을 소화하며 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예주는 2004년생 신예로,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신민아 어린 시절 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처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오예주는 화장기 없는 청순한 비주얼에 깊은 눈빛으로 단번에 시선을 끈 바 있다.
오예주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일찌감치 업계의 눈도장을 찍었다. 오예주는 화장품, 생수, 커피, 교복, 의류 브랜드 등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다채로운 분야를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금부터, 쇼타임!’을 통해 또 이름을 알린 오예주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꾸준히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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