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유재석, 이경실→박미선에 통큰 백화점 선물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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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방송인 유재석이 누나들에게 백화점 봄옷을 선물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조세호와 양세찬이 신봉선의 연애를 도와주러 나섰다.
조세호는 "누나가 방송은 즐거워보이는데 SNS는 너무 슬프다"고 말했고, 양세찬은 "우리 이모 SNS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조세호와 양세찬은 이에 신봉선의 매력 발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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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조세호와 양세찬이 신봉선의 연애를 도와주러 나섰다.
신봉선은 이날 빨래방을 찾았다. 앞서 미주가 요새는 빨래방이 남녀가 만나는 장소라 제보했던 탓이었다. 신봉선은 마성의 남동생들이 찾아온다는 소식에 한껏 설레했지만 막상 신봉선의 어깨를 두드린 것은 조세호였다. 이어 양세찬까지 합류해 웃음을 안겼다.
조세호는 신봉선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로 그녀의 센 이미지와 외로운 SNS를 언급했다. 조세호는 "누나가 방송은 즐거워보이는데 SNS는 너무 슬프다"고 말했고, 양세찬은 "우리 이모 SNS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두 남동생은 신봉선의 프로필 사진까지 지적해 웃음을 더했다.
하지만 신봉선은 "난 너희들의 이런 솔직한 반응이 궁금하다. 너네랑 만나니까 너무 좋다"며 웃어 넘겼다. 조세호와 양세찬은 이에 신봉선의 매력 발굴에 나섰다. 두 사람은 화사한 봄 코디를 해주고, 계속해서 사진을 찍어주며 신봉선을 보필했다. 파스타 집에서는 소개팅 연습이 펼쳐졌다. 조세호는 양세찬의 소개팅 태도를 지적하더니 막상 본인 차례가 오자 훨씬 부담스러운 멘트와 매너로 현장에 폭소를 안겼다.
한편 양세찬은 하루 종일 조세호의 씀씀이를 치켜세우며 계산을 유도했다. 양세찬은 식사 도중 조세호의 가방을 들고 자리를 떠나더니 조세호 카드로 계산을 해버려 폭소를 안겼다. 조세호는 가위바위보로 정한 마지막 계산까지 당첨됐고, "오늘 50만 원 썼다"며 경악해 웃음을 더했다.

네 사람은 서로의 이상형을 언급하더니 이내 조동아리와 가상 미팅 같은 걸 하면 안 되냐고 말했다. 박미선은 "그런 거 있잖냐. 결혼 안했다 치고, 옛날 교복 입고. 미팅하게 해주면 한 번 더 나올게"라 말했고, 조혜련은 유재석을 찍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미선은 김국진을 찍겠다며 "국진 씨도 나오라고 해라"더니 "아 수지가 또 친구라 안 되겠다"고 태세를 전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재석은 세 사람의 활발한 토크에 "내가 요즘 어느 모임에서나 방송에서 오랫동안 이렇게 말을 안 한 적이 있나 싶다"며 웃었고, 잠시 후에는 "엄마 모임 따라와서 졸았던 적 있던 게 생각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 상황이 너무 좋다며 그래서 '해피투게더'에서 박미선이 먼저 하차했던 게 아쉬웠다고 덧붙였는데, 박미선과 이경실은 프로그램을 위해선 "늘상 있는 일"이라며 의연한 태도로 감동을 자아냈다.
누나들은 프로그램을 위해서 원하지 않았던 캐릭터와 대사를 감수했던 일도 다 괜찮았다고 덧붙였다. 이경실은 "나도 구박하고 그런 게 좋았던 건 아니다. 물론 사람들이 날 모르고 하는 말이 상처였긴 하지만 이겨내지더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그래서 누나들이 멋있다는 거다"고 감탄했다. 이후 유재석은 어릴 때부터 자신을 챙겨준 누나들을 위해서 백화점 봄옷을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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