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이돕' 슈트 입은 이준호.."윈터 블루밍과 싱크로율 200%"

조은애 기자 2022. 4. 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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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호가 웹툰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의 윈터 블루밍으로 새로운 변신에 나섰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1일 '2022 슈퍼 웹툰 프로젝트' 두 번째 주자로 웹툰 '당이돕'을 선정하고 페르소나 이준호의 포스터를 첫 공개했다.

포스터 속에는 윈터 블루밍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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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이준호가 웹툰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의 윈터 블루밍으로 새로운 변신에 나섰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1일 '2022 슈퍼 웹툰 프로젝트' 두 번째 주자로 웹툰 '당이돕'을 선정하고 페르소나 이준호의 포스터를 첫 공개했다.

'2022 슈퍼 웹툰 프로젝트'는 글로벌을 겨냥한 슈퍼 IP를 발굴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3월 첫 주자로 나선 웹툰 '세이렌'은 캠페인 오픈 24시간 만에 100만 명의 열람을 이끌며 '밀리언 페이지'에 등극한 바 있다.

'당이돕'은 라크라운드 유일의 왕녀 바이올렛이 카리스마 넘치는 재력가 윈터 블루밍과 혈통의 비밀이 얽힌 영혼 체인지를 계기로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달콤한 오해 로맨스다. 섬세한 감정선과 대사, 유려한 그림체로 탄탄한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준호가 분한 윈터 블루밍은 작위를 위해 바이올렛과 결혼한 재력가다. 야만적인 회색 눈동자와 탄탄한 근육의 소유자로, 치명적인 매력을 가졌지만 연애 재능은 제로다. 그는 무심했던 지난 시간을 후회하며 뒤늦게 애타는 연애에 발동을 건다.

포스터 속에는 윈터 블루밍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멋스러운 슈트핏과 다부진 표정에서 독보적인 분위기가 묻어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준호가 단 한 컷 속에 블루밍의 강인함과 연인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담아내 스태프들의 탄성을 불러일으켰다"며 "싱크로율 200%를 보여준 이준호가 선보일, 살아 숨쉬는 윈터 블루밍의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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