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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개봉만 7번째, 겨울이면 살아나는 진정한 좀비 영화

조회수 2022. 1. 22. 20:2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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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겡끼데스까"

이 한 마디로 모든 게 완벽하게 설명되는 영화가 다시 우리 곁을 찾아왔습니다. <러브레터>는 우리나라에 1999년 11월 20일 첫 개봉 이후 7번째 개봉되었습니다.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최고의 멜로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죠.

설원을 배경으로 첫사랑의 순수함과 어우러지는 OST는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아예 몇 년 전부터는 겨울만 되면 재개봉되어 진정한 좀비 영화, 사골 영화로 등극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멜로 장인이라 불리는 '이와이 슌지'감독의 독보적인 감성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하나와 앨리스>, <4월 이야기> 등과 더불어 오랫동안 영화 팬들의 인생 영화로 기억되어 있습니다. 또한, 2021년에는 <라스트 레터>를 통해 <러브레터>의 뒷 이야기를 이어가기도 했죠.

요즘 손편지를 써 보내는 게 하나의 이벤트가 되고 있는 시절이죠! 레트로가 유행하면서 가까운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봐도 좋겠습니다.

추위가 깊어가는 계절, 겨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옆에 누가 있다면 함께, 혼자라면 심플하게 큰 스크린과 방구석 1열 스트리밍으로 따스한 겨울 맞이하길 바랍니다. <러브레터>를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지금 키노라이츠에서 검색해 보세요!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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