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거절하고 중국 오디션에 참가한 연습생 근황

공설아 인스타그램

중국의 가수 겸 배우로 활약중인 공설아(콩쉬에얼)는 JYP 연습생 출신으로 데뷔 전부터 미모로 유명했다고 한다.

웨이보

하지만 '트와이스'의 데뷔 서바이벌이었던 '식스틴'의 참여 제의를 거절한 공설아는 3년여의 연습생 기간을 마치고 본국인 중국으로 돌아가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tvN '프리한 19'

이후 공설아는 웨이보를 통해 '식스틴'에 참여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듬해인 2016년 중국의 절강위성TV와 엠넷 합작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꿀벌소녀대'에 참가하게 된다. (중국의 '식스틴')

공설아 인스타그램

빼어난 미모와 실력으로 주목받으며 '꿀벌소녀대'의 멤버로 데뷔하게 된 공설아. '2016년 가장 팬 영향력이 뛰어난 스타 시상식'에서 '초신성 인기 걸그룹 상'을 수상하며 잘 되는가 했지만 아쉽게도 이후엔 큰 성과는 없었다.

공설아 인스타그램

그리고 2020년 다시 한 번 동영상 플랫폼인 '아이치이'에서 주최한 걸그룹 결성 프로젝트트 '청춘유니 2(프로듀스 101의 중국판)'에 출연하며 최종 8위로 'THE9'의 멤버이자 센터로 재데뷔를 확정했다.

소소가인담담장

지난 해까지 'THE9'의 멤버로 활동을 이어온 공설아. 드라마 '일근목두'의 조연에 이어 최근 '소세가인담담장(소탈한 미인의 은은한 화장)'에서 주인공 '사연(쓰옌)'으로 캐스팅되어 활약했다.

Copyright © RUN&G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