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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자 연예인들의 이상형이라는 40대 남자 배우

조회수 2022. 3. 10. 12:1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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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장신 미남 배우 중 한명인 공유는 2001년 드라마 <학교4> 로 연기자로 정식 데뷔했는데요. 당시 드라마에서 공유는 막대 사탕을 물고 다녀 '캔디 보이'라는 별명으로 유명세를 얻기도 했습니다.

공유는 이후에도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했지만 큰 성과를 내지는 못했는데요.

그렇게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2007년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최한결’ 역할을 맡아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배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은 방영 당시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지금까지도 ‘여름 하면 떠오르는 로맨스 드라마’로 손꼽히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공유는 2016년 드라마 <도깨비>에서 ‘김신’ 역을 맡아 또 한 번 많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기도 했는데요. 공유는 “마치 진짜 연애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배우”라는 평을 들으며 멜로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게 됩니다.

공유는 레드벨렛 슬기, 웬디, 블랙핑크 로제, 리사 등 많은 아이돌 가수들의 이상형으로 꼽히며 ‘연예인들의 연예인’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특히 리사는 여러 예능 프로에 출연해 공유에 대한 팬심을 적극적으로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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