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장 모습드러낸 하뉴 유즈루
박지혜 기자 2022. 2. 7. 16:59

(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일본의 하뉴 유즈루가 7일 중국 베이징 캐피탈 실내경기장 인근 피겨스케이팅장에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출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남자 개인 쇼트프로그램은 오는 8일 열린다. 2022.2.7/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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