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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때문에 아빠를 10년 넘게 못 보고 있다는 톰 크루즈 딸

조회수 2022. 4. 21. 16:0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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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와 톰 크루즈 사이에서 태어난 2세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수리 크루즈는 2006년생으로 한국나이 17살이며 현재 뉴욕에서 평범한 학생으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리 크루즈는 지난 2012년 부모님이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으며 엄마인 케이티 홈즈와 함께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혼 당시 사유로 톰 크루즈의 종교 사이언톨로지 때문이란 주장이 나오기도 했으며 이 때문에 톰 크루즈가 딸 수리 크루즈를 10년 넘게 만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파파라치들의 관심을 받았던 수리 크루즈는 과거 친구들과 함께 택시를 타는 사진으로도 화제가 된 바 있지요. 수리 크루즈는 드라마 <가십걸>과 같이 친구들과 비슷한 옷을 입고 천진난만하게 뉴욕 거리를 걷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한편 수리크루즈는 연기에 관심을 가지고 2016년부터 연기학원을 다니며 엄마에게 직접 연기수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과거 한 인터뷰에서톰 크루즈는 “딸 수리가 엄마, 아빠의 연기 유전자를 갖고 있느냐?” 는 질문에 “당신은 절대 모를 것이다. 절대로 모른다” 고 대답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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