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사랑, 1500만원 명품백을 반려견 캐리어로 쓰나..봄 여신의 '플렉스'

김현록 기자 2022. 4. 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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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억 소리나는 명품백을 강아지 이동 가방으로 쓰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사랑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몇 장을 공개하고 반려견과 함께 외출에 나선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린 컬러 봄 패션으로 단장한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반려견 이동가방이 된 고가의 명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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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사랑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사랑이 억 소리나는 명품백을 강아지 이동 가방으로 쓰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사랑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몇 장을 공개하고 반려견과 함께 외출에 나선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린 컬러 봄 패션으로 단장한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초록 가방에 상큼한 파스텔 컬러 스카프를 감고, 마스크까지 레몬색으로 맞춰 봄 분위기를 제대로 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반려견 이동가방이 된 고가의 명품백. 약 1500만 원짜리로 알려져 있다. 자그마한 반려견이 큼지막한 가방 안에 쏙 들어가 고개를 내밀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붙든다.

1978년생으로 올해 45세가 된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이후 드라마 '시크릿 가',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1월 막을 내린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가 최신작이다.

▲ 출처|김사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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