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설·AV설 등 도 넘은 악플, 배우 하연수 "진짜 고소하겠다" [원픽! 업 앤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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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은퇴설에 휘말린 배우 하연수가 결국 '악플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하연수는 올해 초 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새삼 주목을 받았다.
각종 추측에도 하연수는 최근까지 SNS 계정에 밝은 표정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는 등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개인전 '하연수:기억의 형상'을 여는 등 미술작가 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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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는 올해 초 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새삼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에서는 그가 포털사이트 내 프로필을 삭제해 연예계 활동을 접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잇따랐다. 계약 만료 이후 새 소속사를 구하지 않고 일본으로 미술 관련 유학을 떠난 점도 은퇴설에 힘을 실었다.
각종 추측에도 하연수는 최근까지 SNS 계정에 밝은 표정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는 등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인들과 댓글로 안부를 나누기도 했다. 다만 활동 여부에 대한 언급은 따로 하지 않은 상태다.
그러다 도를 넘은 악성 댓글까지 나오자 법적대응을 예고하고 나섰다. 12일 하연수는 SNS를 통해 한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AV(성인 비디오물)에 진출한다’는 내용의 댓글을 올렸다 삭제한 흔적을 캡처해 올리며 “진짜 고소하겠다”고 분노했다. 이어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면 저런 말이 나오느냐. 예전 PDF 파일도 여전히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가 없어서 본인 아니면 고소해줄 편 없다”는 댓글에 “개인적으로 어떤 행보든 가능하다”고 꼬집었다.
하연수는 2013년 ‘몬스타’, 2016년 ‘혼술남녀’, 2018년 ‘리치맨’ 등 드라마를 주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다양한 작품에서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 인기를 모았다. 지난해 개인전 ‘하연수:기억의 형상’을 여는 등 미술작가 활동도 펼치고 있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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