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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다 예쁘고 끼 넘친다고 난리 난 가수 민해경 딸

조회수 2022. 4. 2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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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차 가수 민해경은 1990년대 섹시 디바로 활동하며 '보고 싶은 얼굴', ‘그대 모습은 장미’,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있지만’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은 바 있는데요.

최근 민해경은 tvN STORY <차트 시스터즈>에 출연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1990년대에 과감한 시스루 패션을 시도하는 등 시대의 아이콘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주기도 한 그녀는 “5년 연속 베스트드레서 상을 수상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는데요.

당시 민해경의 모습을 본 MC들 또한 “지금의 블랙핑크 제니와 같은 영향력”이었다며 그녀의 패션 센스를 칭찬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5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에 골인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민해경은 딸과 함께 방송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민해경의 딸 이유빈은 엄마의 유전자를 제대로 물려받은 듯 댄서들 못지않은 파워풀한 무대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연극을 준비하는 배우”라며 본인을 소개한 이유빈은 엄마 민해경과의 무대 소감으로 “막상 무대에 서 보니까 엄마가 더 대단한 것 같고 무대 위의 엄마는 늘 멋있는 것 같다. 엄마 파이팅”이라고 응원해 민해경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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