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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 사진 너무 잘생겨 난리 난 30대 남배우

조회수 2022. 2. 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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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은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해적 : 도깨비 깃발>에 출연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강하늘은 드라마 <미생>, <동백꽃 필 무렵>, <달이 뜨는 강>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옹산경찰서 옹산지구대 순경 '황용식' 역을 맡아 배우 공효진과 함께 좋은 케미를 보여주며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최근 강하늘은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 과거 중학교 시절 모습이 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어린 시절 다소 통통했다고 알려진 그는 중학교 3학년 시절 다이어트 성공 후 잘생긴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뚜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미소년 이미지를 보인 그의 모습을 본 팬들은 “역시 떡잎부터 남달랐구나”, “진짜 어렸을 때부터 잘 생겼네”, “연예인 상이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강하늘은 드라마가 아닌 KBS 토크 프로그램 <아침마당>을 통해 방송에 데뷔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강하늘은 한 인터뷰에서 "우리 가족이 흥이 많다. 큰아버지가 저와 아버지가 노래방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몰래 '아침마당' 출연 신청을 하셨다. 아버지도 방송국 구경하고 싶다고 해서 갔다가 3주 우승까지 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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