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자기 아들보다 어린 30살 연하 여친과 재혼한 남자 배우

조회수 2022. 5. 20. 14:04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는 작년 2월 30살 연하의 일본인 시바타 리코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월 아내의 임신 사실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시바타 리코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첫째 아들 웨스턴보다도 4살 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니콜라스 케이지는 켈리 클락슨 쇼에 출연해 "나는 딸을 가질 예정이다. 이름은 내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Lennon Augie, Augie가 될 것이고, 레니(Lenny)라고 부를 것"이라며 셋째의 성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어 그는 "기쁘고,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모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과거 니콜라스 케이지는 1995년 첫 번째 부인인 배우 패트리샤 아퀘트와 결혼했지만 2001년 이혼했으며, 이후 2002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 마리 프레슬리와 재혼했으나 2004년 관계를 최종 정리했는데요.

이후 니콜라스 케이지는 한국계 아내 앨리스 킴과 2004년 LA의 한 식당에서 만나 결혼식을 올린 뒤 10년 넘게 결혼 생활을 이어갔지만 이혼해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오는 6월 영화 <참을 수 없는 무게의 미친능력>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