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영수증' 조나단 "티백종이 뜯어 밀크티 제조 '순댓국 밀크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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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나단이 티백 종이를 뜯은 이유를 밝혔다.
앞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조나단은 티백 종이를 뜯어 밀크티 밀크티를 만드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조나단은 "종이는 가루 보호용인 줄 알았다. 그리고 종이니까 '종이를 왜 넣어?'라고 생각해서 종이를 뜯고 넣은 거다. 라면수프를 그냥 넣는 느낌이다. (티백에 있는) 실은 버릴 때 던지기 쉬우라고 붙어있는 거 아닌가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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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조나단이 티백 종이를 뜯은 이유를 밝혔다.
2월 23일 방송된 KBS Joy '국민 영수증'에는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조나단의 영수증을 분석하는 3MC 송은이, 김숙, 박영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조나단은 티백 종이를 뜯어 밀크티 밀크티를 만드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조나단은 "종이는 가루 보호용인 줄 알았다. 그리고 종이니까 '종이를 왜 넣어?'라고 생각해서 종이를 뜯고 넣은 거다. 라면수프를 그냥 넣는 느낌이다. (티백에 있는) 실은 버릴 때 던지기 쉬우라고 붙어있는 거 아닌가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들이 순댓국에 넣는 들깨가루 같다고 '순댓국 밀크티'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사진=KBS Joy '국민 영수증'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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