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SM 떠나지만.."언제나 멤버들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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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다.
레이는 8일 자신의 SNS에 영어로 "이번 10년은 제가 받은 가장 큰 선물 중 하나"라며 한국어 및 영어로 적은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레이는 "저는 항상 멤버들과 함께할 거다. 언제나 레이(LAY)로 곁에 있을 거다. 장이싱은 중국에 살고 있는 한 가족인 것과 마찬가지"라며 "여러분, 영원토록 사랑한다. 엑소 사랑하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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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다.
레이는 8일 자신의 SNS에 영어로 "이번 10년은 제가 받은 가장 큰 선물 중 하나"라며 한국어 및 영어로 적은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10년 동안의 성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그동안 항상 함께해 준 엑소 멤버들의 응원에 감사하다"며 "저희 성장을 봐 준 SM 회사 직원분들께도 감사하다. 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직원으로서 SM과 헤어지는 때가 된 거 같다. 30세 나이에 새 출발하는 시기가 된 거 같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SM과의 이별이 엑소와의 이별을 뜻하는 것은 아니었다.
레이는 "저는 항상 멤버들과 함께할 거다. 언제나 레이(LAY)로 곁에 있을 거다. 장이싱은 중국에 살고 있는 한 가족인 것과 마찬가지"라며 "여러분, 영원토록 사랑한다. 엑소 사랑하자"라고 전했다.
레이는 2012년 발매된 EXO-M 미니 1집 'MAMA'로 가요계에 데뷔해 중국 연예계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러다 지난해 7월 1일 SNS에 '중국 공산당 창립 10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올려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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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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