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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야해서 넷플릭스와 감독이 박 터지게 싸우다 개봉 연기된 영화

조회수 2022. 2. 4. 15:2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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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블레이드 러너 2049>, <나이브스 아웃>, <007 노 타임 투 다이> 등으로 알려진 '아나 데 아르마스'가 주연을 맡은 마릴린 먼로 전기 영화 <블론드>의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촬영과 편집을 마친 영화는 올해 공개 예정이었으나 내년으로 연기된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노골적인 정사신 및 수위가 지나치게 높아 제한 상영가 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전해집니다.

넷플릭스 측은 등급 심의 문제로 감독과 대립해왔습니다. 너무 선정적이니 편집과 삭제로 수위를 좀 낮추자는 의견을 피력했는데요. 이에 앤드류 도미닉 감독은 최근 작업이 끝났고 공개 준비를 마쳤지만 넷플릭스의 요구에 응할 수 없다고 강력히 호소했다고 전해집니다.

이어 마릴린 먼로의 험난했던 삶을 기록하고 그대로 전하기에 편집은 절대 안 될 일이라고 주장했다는데요. 양측의 팽팽한 대립으로 공개가 늦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결국 넷플릭스가 두 손 두 발 들고 최고 수위 NC-17등급을 받고 공개를 결정했다는 소식입니다.

미국 영화 분류 등급 위원회가 부여하는 연령 제한 등급인 NC-17은 17세 이하 절대 관람 금지인 성인영화란 소리입니다. 조속한 합의 끝에 마릴린 먼로의 전기 영화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영화의 원작 소설가 '조이스 캐럴 오츠'는 "SNS를 통해 미완성본을 먼저 봤는데 칭찬할 것밖에 없는 영화"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영화 <블론드>는 2022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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