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손가락 봉합 수술 "퇴원 후 휴식 중"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2. 3. 1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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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손가락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19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진이 18일 일상생활 중 왼손 검지에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검사 및 처치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왼손 검지 힘줄이 일부 손상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고 18일 오후 왼손 검지 폄근 봉합 수술을 받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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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손가락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19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진이 18일 일상생활 중 왼손 검지에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검사 및 처치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왼손 검지 힘줄이 일부 손상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고 18일 오후 왼손 검지 폄근 봉합 수술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의료진에 따르면 수술은 잘 마무리됐고 진은 19일 오전 퇴원 후 안정과 휴식을 취하고 있다. 빠른 회복을 위해 당분간 보호대를 착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진은 수술 부위가 안정적으로 회복된 이후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만날 것"이라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진이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달 3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리는 제64회 그래미 어워즈의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후보로 선정됐으며, 퍼포머로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3년 연속 그래미 어워즈에서 공연을 펼치게 됐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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