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팔뚝에 선명한 '무한도전' 로고 타투..뭉클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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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무한도전'을 타투로 추억했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 2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한도전' 타투를 공개했던 바 있는데, 그것에 추가된 새로운 타투로 보인다.
노홍철은 지난 2006년 5월 첫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의 원년멤버로 '돌+아이' 등의 신조어를 만들며 독보적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노홍철은 지난 2014년 음주운전 논란으로 '무한도전'을 하차했으나,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빈자리를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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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무한도전'을 타투로 추억했다.
노홍철은 4월 11일 개인 SNS에 "설레는 마음으로 스프트 오픈하는 홍철책빵 서커스점 드라이브스루 드디어 내일 4월 12일 오전 11시 오픈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노홍철은 드라이브스루를 지나가며 주문을 하는 시범을 보였는데, 눈길을 끈 것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덕에 드러난 그의 팔뚝이었다. 팔뚝에는 '무한도전'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는 모습.
앞서 노홍철은 지난 2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한도전' 타투를 공개했던 바 있는데, 그것에 추가된 새로운 타투로 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무한도전' 오랜만이다", "타투 보니 뭔가 뭉클하다", "정말 영원한 '무한도전'. 과거 생각난다" 등 추억에 잠겼다.
노홍철은 지난 2006년 5월 첫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의 원년멤버로 '돌+아이' 등의 신조어를 만들며 독보적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노홍철은 지난 2014년 음주운전 논란으로 '무한도전'을 하차했으나,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빈자리를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왔다.
한편 노홍철은 현재 SBS '써클 하우스', MBC·라이프타임채널 '라미란의 빈집살래2'에 출연 중이다.
(사진=노홍철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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