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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연상과 결혼해 둘째 임신했는데 10대인줄 착각한다는 연예인

조회수 2022. 5. 11. 15:1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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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가수 소율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중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소율은 "몸이 붓기 시작 한번 부으면 넘 아프고 팅팅 붓는 산전 관리받으러 온 잼&뽀 맘. 붓기야 빠져랏!"이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율은 임신으로 몸이 부어 다소 힘들어 보이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그럼에도 아이돌 가수 출신 다운 청순한 미모를 뽐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소율은 "#임신부 부기 너무 아프다 #산전관리 매일 받고싶다 #몸 관리 잘 하자"라는 태그로 최근 심정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2년 걸그룹 '크레용팝'의 멤버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는데요. 이후 그녀는 13살 연상의 동료 가수 문희준과 깜짝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소율, 문희준 부부는 딸 희율 양과 함께 KBS 예능 프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는데요. 희율 양은 귀엽고 깜찍한 외모로 '잼잼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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