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건설, 266억 규모 '㈜일화 고덕비즈밸리 사옥 신축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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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건설(대표 맹학열)은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에서 발주한 '고덕비즈밸리 사옥 신축공사'(투시도)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내에 건립 예정인 일화 신사옥은 공사비 266억 규모로 연면적 1만2692㎡, 지하 5층, 지상 11층 규모의 업무시설이다.
고덕비즈밸리는 강동구 최대 자족기능단지로 약 7만 평 부지에 유통판매복합 쇼핑몰과 업무시설, 연구개발센터 등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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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내에 건립 예정인 일화 신사옥은 공사비 266억 규모로 연면적 1만2692㎡, 지하 5층, 지상 11층 규모의 업무시설이다. 공사기간은 총 22개월로 2023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고덕비즈밸리는 강동구 최대 자족기능단지로 약 7만 평 부지에 유통판매복합 쇼핑몰과 업무시설, 연구개발센터 등이 조성된다. 동부 수도권의 경제 거점도시로 발전이 기대되는 것이다.
선원건설 관계자는 “2013년 춘천 GMP공장 신축공사에 이어 일화와 다시 인연을 맺게 되었다. 공정거래를 모토로 경쟁입찰을 실시하였고, 최적의 공기 제시 및 품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당사가 시공사로 선정되었다”며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시공에 심혈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나기천 기자 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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