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타투 중독된다더니 벌써 몇 개째? 어깨 이어 팔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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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팔에 새긴 타투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자신의 팔을 베고 엎드려 표정을 구기고 있다.
올해 스무살이 된 최준희는 그간 타투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고 나비 모양, 숫자 타투를 인증한 바 있다.
최준희는 타투에 대해 "한번 하면 중독성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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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팔에 새긴 타투 일부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하기 싫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자신의 팔을 베고 엎드려 표정을 구기고 있다. 운동이 귀찮은 격한 마음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눈길을 끄는 건 최준희 팔에 있는 선명한 타투다. 올해 스무살이 된 최준희는 그간 타투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고 나비 모양, 숫자 타투를 인증한 바 있다. 3주 뒤에는 "물고기 두 마리 입양 받았다"며 어깨에 새긴 새로운 타투를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공개한 것과 또 다른 위치에 새로운 타투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준희는 타투에 대해 "한번 하면 중독성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작가 데뷔를 위해 계약을 마쳤다.
또 배우 이유비, 윤조 등이 소속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도전 소식을 전했다.
(사진=최준희 SNS)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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