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계약서는..' K-스토리 공모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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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스튜디오가 후원하고 쌤앤파커스 출판사, 리디가 공동 주관한 제1회 'K-스토리 공모전' 수상자가 발표됐다.
총 350편의 응모작 중, 대상 '악마의 계약서는 만기되지 않는다'(리러하)를 비롯해 각 장르별 최우수상 3편 등 4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대상 2천만원, 최우수상 5백만원의 상금 외에도 쌤앤파커스 출판권 계약 및 단행본 출간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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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스토리 공모전 수상작 (사진=리디 제공) 2022.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27/fnnewsi/20220127174200287bdjq.jpg)
[파이낸셜뉴스] JTBC스튜디오가 후원하고 쌤앤파커스 출판사, 리디가 공동 주관한 제1회 ‘K-스토리 공모전’ 수상자가 발표됐다.
총 350편의 응모작 중, 대상 ‘악마의 계약서는 만기되지 않는다’(리러하)를 비롯해 각 장르별 최우수상 3편 등 4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분야별 최우수상에는 △SF/판타지 분야 ‘아임 낫 히어: 현실 도피자의 시간 여행’(온샘), △추리/미스터리/스릴러 분야 ‘나는 실수로 투명인간을 죽였다’(경민선), △일반/로맨스 분야 ‘편식 식당: 트라우마를 치료해드립니다’(청예)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26일 상암동 쌤앤파커스 본사에서 진행됐다.
대상을 수상한 리러하 작가는 “노트북 앞에서 보낸 혼자만의 긴 여행길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찾는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원작 소설 IP를 확보하고 장르별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의 김초엽, ‘달러구트 꿈 백화점’의 이미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의 이도우 등 작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수상작은 대상 2천만원, 최우수상 5백만원의 상금 외에도 쌤앤파커스 출판권 계약 및 단행본 출간 기회가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2차 저작물로 IP 확장의 기회도 있다. 소설 원작을 바탕으로 JTBC스튜디오가 영상화, 리디가 웹툰화를 각각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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