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고스트 닥터'의 손나은

에이핑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지난 3일 공개한 손나은의 사진으로 전국의 많은 팬들이 덕통사고를 당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여학생 팬들 몰고다닐 상
손나은은 2021년 큰 사랑을 받았던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의 박해수가 분한 '상우' 캐릭터의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데요. 위화감이라곤 1도 없는 멋진 모습에 많은 팬들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과거 레깅스를 입고 찍었던 안무영상으로 레깅스 완판녀에 등극한 손나은. 트레이닝복과 숏컷까지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팬들에게 "손나은은 안 어울리는게 없구나, 이쁨과 잘생김은 진짜 한끝차구나" 등의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손나은의 깜짝변신은 지난 12월 31일 개최된 에이핑크 데뷔 10주년을 자축하는 팬미팅 '핑크 이브'의 특별 이벤트였는데요.

손나은과 멤버들은 각각 '오징어 게임'의 캐릭터로 변신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팬미팅을 통해 에이핑크는 오는 2월 완전체의 모습으로 컴백을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2021년 YG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기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손나은. 현재 방영중인 tvN '고스트 닥터'에서 초자연적 현상과 판타지를 믿는 응급실 인턴 오수정 역할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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