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성, 성시경 닮은 20대 사진 공개 "나이 들고 이렇게 돼"(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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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무성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3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특별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뜨거운 피'(감독 천명관)의 배우 정우,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무성의 젊은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한편 최무성은 사진 속 자신의 부엉이 안경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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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무성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3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특별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뜨거운 피'(감독 천명관)의 배우 정우,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무성의 젊은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김태균은 "성시경 씨인 줄"이라며 감탄했고 최무성은 "20살 초반같다. 60몇 ㎏ 나갈 때"라고 회상했다.
김태균은 이에 "어쩌다가?"라는 말로 어쩌다 지금의 비주얼이 됐냐고 물었다. 최무성은 "나이를 들면 아시잖나. 그렇게 된다. 어릴 땐 다 저렇다"고 너스레 떨었다. 김태균은 재차 "진짜 성시경 씨 느낌"이라며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고 추측했다.
한편 최무성은 사진 속 자신의 부엉이 안경에 주목했다. 그는 "부엉이 안경이 웃긴다. 우리 와이프가 부엉이 안경을 진짜 좋아한다. 처음 만났을 때 저 안경을 쓰고 있었는데 좋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집에 들어갈 때마다 쓰라고 조언했다. 최무성은 "스페어로 하나 있는데 가끔 쓰면 무지하게 좋아한다"며 "참고로 아시라. 부엉이 안경을 좋아하는 여성분이 많다는 거"라고 해 웃음을 이어갔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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