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스' 서문탁 "눈이 가는 후배? 밴드 새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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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탁이 록 장르 계보를 이를 후배로 새소년을 꼽았다.
이날 서문탁은 "요즘은 공연이 많지 않아서 곡 쓰고 있다. 작업 많이 하고 운동선수처럼 운동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서문탁은 현재 가장 눈이 가는 후배로 밴드 새소년을 지목하며 "미국 공연을 한다고 했는데 날짜가 안 맞아서 못갔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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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서문탁이 록 장르 계보를 이를 후배로 새소년을 꼽았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가수 서문탁이 출연했다.
이날 서문탁은 "요즘은 공연이 많지 않아서 곡 쓰고 있다. 작업 많이 하고 운동선수처럼 운동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최근 미국 방문 중 클럽에서 공연을 펼쳤던 서문탁은 "작은 클럽에서 공연을 했는데, 공연을 하러 간 건 아니다. 한 달 정도 지내면서 NY 음악 문화를 공부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달이나 있는데 그냥 가기는 아쉬웠다. '공연을 해볼까?' 싶어서 클럽에 가서 '공연 좀 해도 될까요?' 물어서 하게 됐다. 한국 관객분들도 많이 와줘서 재미있게 했다"고 전했다.
서문탁은 7~8년 만에 미국에 방문했다고 밝히며 "현재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코로나19에 조금 자유롭다. 클럽에서는 마스크를 안쓰는 분위기"라며 "콘서트, 뮤지컬 등을 자유롭게 하는 게 부러웠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버클리 음대 출신인 그는 무려 4년 동안 장학금을 받은 수재.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 노래로 '오디션 장학금'을 받았다는 그는 "교수님들이 다양한 음악을 선호한다. 장르와 관계 없이 자신을 내보일 수 있는 노래면 되더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서문탁은 현재 가장 눈이 가는 후배로 밴드 새소년을 지목하며 "미국 공연을 한다고 했는데 날짜가 안 맞아서 못갔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서문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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