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한 아역배우 박민하. SBS 전 아나운서인 박찬민의 딸로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을 통해서 먼저 얼굴을 알렸다.

- 감독
- 김성수
- 출연
- 장혁, 수애, 박민하, 유해진, 이희준, 김기현, 박효주, 김문수, 최병모, 박정민, 이상엽, 보리스 스타웃, 장경업, 황병국, 오대환, 정영금, 이윤희, 박상현, 유정호, 소희정, 조휘준, 손소영, 김서원, 김우린, 설창희, 이승준, 김형석, 함진성, 칼리드 일라이저 타피아, 노기홍, 이근후, 양도현, 한수빈, 이대광, 이동욱
- 평점
- 7.0
예능을 통해서 보여준 똘똘한 모습은 자연스레 연기자로 데뷔하는 기회가 되었고 2013년 영화 '감기'에서 보여준 뛰어난 연기로 호평을 받은데 이어,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과 '아랑 사또전'에서 각각 서현진과 신민아의 아역을 맡기도 했다.

2017년 개봉한 영화 '공조' 이후로 박민하는 간간히 예능활동을 통해서 얼굴을 내비친 것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배우활동을 하진 않았던 박민하는 2020년 제42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했다는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무려 중학교 1학년이던 당시 621.4점으로 대회 신기록을 갱신한 박민하는 사격은 취미로 열심히 하고 있으며 연예계 활동도 역시 계속 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최근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서 올림픽에 나가 금메달을 따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기도 했다.

올림픽에 출전해 최연소 금메달리스트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박민하. 지난 16일 경기도 대표가 되었다는 또 한 번의 깜짝 놀랄 사실을 전하며 국가대표 선수로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섰다.

연예계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박민하는 올 해 개봉 예정인 영화 '공조 2:인터내셔날'로 다시 만날 예정이다. 과연 국내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배우라는 명예를 안을 수 있을지 오는 2024년 파리 올림픽을 괜스레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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