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떠는 우크라이나 소녀
유혜경 2022. 3. 4. 10:37

(크로쵸바[폴란드]=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3일(현지시간) 폴란드 크로쵸바 국경검문소 인근 우크라이나 피란민 임시수용시설 앞에서 한 소녀가 담요를 두른 채 바닥에 앉아있다. 20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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