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의 워너비 커플로 불리는 '윤승아·김무열' 부부가 최근 지내고있는 양양 집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부는 지난해 12월 SBS 예능 '동상이몽2'에 출연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이들의 근황과 함께 부부가 운영하는 양양 숙소 또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방송에 출연한 워너비 부부인 이들은 연애 당시 김무열이 윤승아에게 보냈던 SNS 메시지가 실수로 대중에 공개되며 알려지게 됐습니다. 김무열은 방송에서 "분명히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보내고 확인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공개메시지였다"라며 수줍게 말하기도 했죠.
이들은 다툰 적이 있냐는 질문에 "우린 완전 달라"라고 말하면서도 서로 다르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는 굳건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부부가 운영하는 양양 펜션

한편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최근 강원도 양양에 4층 집을 지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윤승아는 유튜브 채널에 '셀로판 in 양양을 소개합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승아는 양양에 건축한 집 내부를 소개했는데요. 이 주택은 죽도해변 인근에 위치하며 441㎡(133.4평)의 대지에 올린 지상 4층 건물이었죠. 본 건물은 근린생활시설, 숙박시설, 주거시설 용도로 지어졌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집이 4층만 부부의 집인 것이 아니라 건물이 부부 소유인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윤승아·김무열 부부는 해당 건물을 스튜디오 대관, 펜션, 야외 농구장 등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해당 건물의 가격은 1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김무열·윤승아 부부가 운영하는 숙소의 이름은 '셀로판비'인데요. 이 펜션은 동산항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해있고 하루에 세 팀만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셀로판비에서 눈에 띄는 공간 중 한 곳은 농구장인데요. 농구공을 대여해 이용할 수 있으며 셀로판비의 포토존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죠.
누리꾼들은 해당 숙소에 대해 "워너비 부부인데 꼭 한번은 가보고 싶다", "윤승아 센스가 남달라서 인테리어도 감각적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