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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cm에 225 사이즈, 쩍벌로 걷는다는 연예인

조회수 2022. 4. 3. 21:4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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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생 김태리는 166cm 신장에 225mm 발사이즈의 소유자입니다. 김태리는 <아가씨>를 통해 단숨에 스타가 되어 다양한 영화의 주연을 맡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지금과 하나도 다를 바 없는 외모로 떡잎부터 남다르다는 배우로도 불린답니다.

동안이목구비 때문에 키가 그다는 걸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지만요.

귀엽고 깨끗한 모습도 있지만 당찬 매력을 갖고 있는 스타입니다. 하지만 키에 비해 발 사이즈가 작고 다리가 길어 성큼성큼 걷는 모습의 짤이 유독 많은걸로도 유명하죠.

대체 왜 그렇게 걷는거냐는 팬의 질문에 그 이유로 성격이 급해서 후다닥 것는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팬들은 그런 김태리의 성격을 두고 재미있는 짤을 만들기도 했죠. 다리가 얇고 긴 탓인가, 더욱 커 보이는 보폭은 크레바스도 건너는 태리짤을 완성 시켰습니다.

공항 가는 길, 레드 카펫, 시사회, 화보 촬영 등. 다양한 현장에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큰 보폭이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습니다.

왕성한 보폭처럼 쭉쭉 뻗어나가고 있는 김태리는 영화  <아가씨> 이후 <1987>, <리틀 포레스트>,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승리호> 등 막힘없는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중인데요.

김주혁과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애틋하고 아픈, 그러나 풋풋한 이미지의 나희도를 연기해 호평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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