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딸 연우, 잘 먹을 때 제일 예뻐" 어쩔 수 없는 엄마 마음(해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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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언급하며 딸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아이키는 "연우는 말 잘 통한다"라고 말했다.
허니제이가 "언제가 제일 딸이 예쁘나"라고 묻자, 아이키는 먹을 걸 잘 먹을 때로 꼽았다.
아이키는 "애들이 먹을 걸 잘 먹으면 예뻐 보인다. 엄마가 해 준 걸 맛있게 먹어주면 기쁘다. 허니제이 언니도 우리가 잘 먹으면 기쁘지 않나. 이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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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이키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언급하며 딸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2월 3일 방송된 tvN ‘해치지 않아X스우파’에서는 리더즈가 훗날 목표를 밝혔다.
시도 때도 없이 트로트를 흥얼거린 리헤이는 40대 이후 트로트 가수의 꿈을 이루고 노래 강사까지 하고 싶다는 꿈을 밝혔다. 리헤이가 다른 리더들에게 “나이 들면 뭐 할 거냐”라고 묻자, 아이키는 “진심으로 아이들 위해서 일하고 싶다. 연령대는 말 잘 통하는 8살”이라고 답했다.
리헤이는 “언니는 잘할 것 같다”고 칭찬하면서도 “딸 연우 키우는 것 힘드냐”라고 물었다. 아이키는 “연우는 말 잘 통한다”라고 말했다.
허니제이가 “언제가 제일 딸이 예쁘나”라고 묻자, 아이키는 먹을 걸 잘 먹을 때로 꼽았다. 아이키는 “애들이 먹을 걸 잘 먹으면 예뻐 보인다. 엄마가 해 준 걸 맛있게 먹어주면 기쁘다. 허니제이 언니도 우리가 잘 먹으면 기쁘지 않나. 이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리헤이는 “하늬(허니제이) 언니는 나이 들면 요일 식당 해 달라.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만드는 식당”이라고 추천했다. 모니카는 “하늬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 해야 한다”라고 거들었다. (사진=tvN ‘해치지 않아X스우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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