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 중심에 있었던 드라마 '왔다 장보리'
아역 비단이도 엄청난 사랑을 받았죠

비단이 역을 맡은 배우 김지영이
최근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죠

05년생으로 18살이된 김지영은
좀 더 성숙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는데요

긴생머리에 브라운 염색을 더해
풋풋하면서도
청순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김지영

아역 시절의 어리고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잘 자라주고 있는 모습인데요


긴머리 레이어드컷에 웨이브를 더해
러블리한 느낌을 찰떡 소화한 것은 물론

반묶음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스타일링도 즐기는 김지영!

아직 보여줄 모습이 더욱 많은 그녀이기에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됩니다 :)

김지영 스타일링,
나에게도 어울릴까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체험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