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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부대 출신 경호원이었는데 딸 머리해 주려고 미용실 차린 유명인

조회수 2022. 4. 5. 16:2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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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인터넷을 핫하게 달궜던 1982년 생 최영재는 용인대 경호학과를 나왔습니다. 2005년에 학사장교로 임관해 2014년에 전역할 때까지 약 9년 동안 다양한 특수 작전을 수행했습니다.

특히 그가 알려진 이유는 문재인 대통령 선거 후보 시절 경호원으로 일하면서인데요.우연히 찍힌 외신 사진을 통해 SNS에서 잘생긴 경호원으로 해외까지 알려져 유명세를 치렀습니다.

경호를 하게 된 이유가 재미있어요. 전역하고 딸아이 머리를 직접 해주고 싶어 미용사 자격증을 따 미용실을 하면서, 프리랜서로 경호일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근데 어느 날 갑자기 전화가 왔고 누구인지도 모를 분의 경호를 맡아라고 해 현장에서 그 분임을 처음 알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명해지자 더 이상 경호일을 할 수 없게 되었고, 그 사진 때문에 잘렸다고..

미국 뉴욕포스트에서 그를 다룬 기사 제목은 '섹시한 한국 경호원이 인터넷을 달구다'였습니다.

현재 최영재는 경호일 말고도 키즈카페, 사격 전투 연구 회사 이사, 방송, 유튜브, 군사학과 초빙 교수 등 다양한 직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 육군 예비군 홍보대사를 맡으며 활발히 활동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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