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헤이즈 "'비도 오고 그래서', 차 안에서 가사+멜로디 다 써"

이유리 2022. 4. 4. 11: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헤이즈가 히트곡 '비도 오고 그래서'의 탄생 과정을 소개했다.

4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 신곡으로 컴백한 가수 헤이즈(Heize)가 출연했다.

헤이즈는 "당시 행사가 매일 있던 시기었다. 지방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비가 내렸다. 차 안에서 바라본 창문에 빗물이 떨어지는 것을 보자마자 가사와 멜로디가 떠올랐다"고 회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헤이즈가 히트곡 '비도 오고 그래서'의 탄생 과정을 소개했다.

4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 신곡으로 컴백한 가수 헤이즈(Heize)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10만명이 '좋아요'를 누른 곡이 있다. 자작곡 '비도 오고 그래서'는 어떻게 탄생됐나?"고 물었다.

헤이즈는 "당시 행사가 매일 있던 시기었다. 지방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비가 내렸다. 차 안에서 바라본 창문에 빗물이 떨어지는 것을 보자마자 가사와 멜로디가 떠올랐다"고 회상했다.

그는 "후렴이 탁! 통째로 떠올랐다. 차 안에서 멜로디와 가사를 다 썼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작업실로 돌아와서 피아노로 코드를 맞춰보고 했냐"고 묻자, 헤이즈는 "맞다. 빠르게 완성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헤이즈는 지난 29일 새 디지털 싱글 ‘엄마가 필요해’를 발매했다. ‘엄마가 필요해’는 세상의 모든 어머니를 위한 노래로, 헤이즈의 담담하고 차분한 보컬과 짙은 여운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헤이즈 SN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