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렐톤 시몬스, 1년 400만$에 컵스행

김재호 2022. 3. 12. 0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테랑 유격수 안드렐톤 시몬스(33)가 팀을 찾았다.

'디 어슬레틱' 등 현지 언론은 12일(한국시간) 시몬스가 시카고 컵스와 1년 400만 달러에 계약한다고 전했다.

시몬스는 메이저리그에서 10시즌동안 1191경기 출전, 타율 0.265 출루율 0.313 장타율 0.369를 기록했다.

앞서 컵스는 유격수 FA 최대어 카를로스 코레아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테랑 유격수 안드렐톤 시몬스(33)가 팀을 찾았다.

'디 어슬레틱' 등 현지 언론은 12일(한국시간) 시몬스가 시카고 컵스와 1년 400만 달러에 계약한다고 전했다.

시몬스는 메이저리그에서 10시즌동안 1191경기 출전, 타율 0.265 출루율 0.313 장타율 0.369를 기록했다.

시몬스가 컵스와 계약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수비력 하나만큼은 리그 최고로 인정받은 선수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2013, 2014)와 LA에인절스(2017, 2018)에서 네 차례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지난 시즌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뛰었다. 131경기에서 타율 0.223 출루율 0.283 장타율 0.274 3홈런 31타점 기록했다.

앞서 컵스는 유격수 FA 최대어 카를로스 코레아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코레아 대신 더 몸값이 낮은 선수를 택한 모습이다.

[주피터(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