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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인 줄 알았는데 11살 아들 키우는 돌싱 연예인

조회수 2022. 1. 11. 18:4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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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생 이태성은 지난 2003년 '달려라 울엄마'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배우 이전에 안산공고 다니던 시절 야구 선수로 활약해 투수 포지션을 봤다고 합니다.

이태성 인스타그램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선수 생활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는데요.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역할을 하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태성 인스타그램

하지만 과거 한 예능에 나와 아들을 하나 두고 있는 싱글파파임이 밝혀져 화제가 되었는데요.  교제 중 7살 연상의 전 와이프와 결혼 계획을 잡던 중 임신 사실을 알았다고 전해집니다.

이태성 인스타그램

그러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집안의 어르신들이 돌아가 정신이 없어 결혼식을 미루고 급히 혼인신고만 하게 되었는데요.

이태성 인스타그램

아니나 다를까 . 급하게 군대를 다녀와야 하는 상황까지 겹쳤습니다. 3년 후 이태성이 군 복무 중 이혼 소식을 전하면서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되었는데요. 서로 당시 어렸고 소통하기 힘든 상황과 성격 차이 등으로 헤어져 지금 아들의 양육권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태성 인스타그램

현재, 이태성은 싱글대디로 살아가고 있는데요. 동생이자 가수인 성유빈과 같이 살고 있으며 아들은 부모님 집에서 평일을 지내고 주말에는 이태성과 성유빈 집에서 지낸다고 합니다. 한편, 이태성은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서 시청자와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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