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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득남 후 결혼, 13세 연하의 연인과 드디어 결혼식 올린 톱스타

조회수 2022. 5. 3. 18:3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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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텀블러

카리스마 있는 연기력으로 한 때 청춘의 아이콘이었던 영화 '트레인스포팅', '스타워즈' 등의 스코틀랜드 출신 배우 이완 맥그리거(51)가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영화 '비기너스' 포토

행운의 신부는 바로 '데쓰 프루프', '스콧 필그림', '클로버필드 10번지' 등에서 좋은 연기를 펼친 매력녀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38세)입니다.

이 커플은 지난 주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자택에서 작은 식을 올렸다고 피플 등 다수의 외신이 보도했는데요.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에 의하면 가까운 친구들과 가족들이 참석했고 "사랑이 넘치고 즐거운 분위기였다"라며 "두 사람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사랑에 빠졌다"라고 하네요.

이완 맥그리거와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FX Networks의 TV시리즈 '파고' 시즌 3에서 커플을 연기하며 호흡을 맞추다 사랑에 빠졌습니다. 당시에 그들은 둘 다 결혼한 상태여서 불륜설이 불거지기도 했었지요.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영화감독이자 TV작가인 라일리 스턴과 7년 동안의 결혼 생활중이었으며 이완 맥그리거 또한 22년 가까이 결혼 생활을 이어가는 중으로 알려졌지요.

영화 '스매쉬드' 포토

특히 이완 맥그리거가  프로덕션 디자이너인 아내 이브 매브래키스와 워낙 사이가 좋기로 유명했기에 대중의 충격이 컸었습니다. 하지만 맥그리거에 의하면 그때 이미 별거 중이었으며 결별 수순을 밟고 있었기에 불륜은 아니었다는 입장이었지요. 메리 엘리자베스 또한 그 당시 이혼 수속 중이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앞서 있었던 결혼 생활에서 일찍 결혼하며 힘들었던 점을 밝히며, 불우했던 첫 번째 결혼에 대해 이야기했었는데요. 그녀는 영화감독이자 TV작가인 라일리 스턴과 18세에 만나 2010년에 결혼을 하고 7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 이혼했습니다.

지난해 메리 엘리자베스는 이완 맥그리거와의 사이에 '로리'라는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는데요.

이제 이 커플은 행복한 사랑의 전성기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이완 맥그리거는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까지 모두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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