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의사-변호사 같은 전문직도 연기해보고파" [화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2022. 4. 27. 0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준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이준영은 185cm의 큰 키를 이용해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패션모델 못지않은 탁월한 감각을 뽐냈다.

이준영은 '연기돌'이라는 표현에 대해 "아이돌 출신이지만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선배들이 여럿 있지 않나. 그분들이 먼저 길을 닦아놓은 덕에 저도 연기에 입문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아이돌이던 이준영도 나고, 배우 이준영도 나"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이준영 “의사-변호사 같은 전문직도 연기해보고파” [화보]

배우 이준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이준영은 185cm의 큰 키를 이용해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패션모델 못지않은 탁월한 감각을 뽐냈다. 그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듯한 역동적인 포즈도 무리 없이 소화해 포토그래퍼와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준영은 인터뷰에서 넷플릭스 영화 ‘모럴센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현재 촬영 중인 차기작 ‘용감한 시민’과 ‘황야’에 대해 전했다. 그는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이다’라는 주제가 마음에 들어 ‘모럴센스’ 출연을 결심했다고. 이준영은 촬영 전 일주일에 3~4번씩 감독과 상대 배우를 만나 소통하며 캐릭터를 구상했다고 말했다.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용감한 시민’에서는 전에 없던 악랄한 빌런 역할을 맡았는데 “내가 봐도 너무 악랄한 캐릭터”라며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이준영은 ‘연기돌’이라는 표현에 대해 “아이돌 출신이지만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선배들이 여럿 있지 않나. 그분들이 먼저 길을 닦아놓은 덕에 저도 연기에 입문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아이돌이던 이준영도 나고, 배우 이준영도 나”라고 말했다.

1인 소속사로 활동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부담감이 아예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라며 “하지만 처음보단 굉장히 많이 나아지고 있다. 마음만 맞는다면 다른 아티스트를 영입할 수도 있다”라고 답했다. 향후 도전해보고 싶은 역할로는 의사나 변호사 같은 전문직을 꼽았다.

이준영의 화보는 에스콰이어 2022년 5월호에서 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