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박보은vs윤승주 친구에서 적으로 만났다..끝내 눈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과후 설렘'에서 지난달 30일에 이어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한순간에 친구에서 적으로 바뀐 박보은 연습생과 윤승주 연습생은 데뷔조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에 돌입,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무대로 안방극장을 홀렸다.
이후 본격 무대에서 시작 전부터 큰 환호를 받았던 박보은 연습생은 눈에 띄는 표정 변화를 선사, 다채로운 끼와 함께 본인만의 섬세함과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판석 기자] ‘방과후 설렘’에서 지난달 30일에 이어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20일 일요일 밤 11시 MBC와 네이버 NOW.(나우)를 통해 ‘방과후 설렘’이 방송됐다.
이날 한순간에 친구에서 적으로 바뀐 박보은 연습생과 윤승주 연습생은 데뷔조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에 돌입,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무대로 안방극장을 홀렸다.
가수 전소미의 ‘DUMB DUMB’(덤덤)을 선곡한 두 사람은 치열한 신경전은 물론, 끊임없이 연습에 집중하는 모습까지 보여 결과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특히 중간 평가 당시, 표정이면 표정, 춤이면 춤, 모든 걸 완벽 소화한 윤승주 연습생과 최선을 다해 노력한 박보은 연습생에 리사는 “둘 다 너무 귀여운데 승주한테 눈이 더 많이 갔다. 보은이는 봤던 표정만 있어서 아쉬웠다, 표정 연구를 더 잘해야 할 거 같아”라며 아쉬운 점을 말했고, 담임 선생님인 아이키 역시 “둘이 정말 한 끗 차이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본격 무대에서 시작 전부터 큰 환호를 받았던 박보은 연습생은 눈에 띄는 표정 변화를 선사, 다채로운 끼와 함께 본인만의 섬세함과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어리지만 뛰어난 실력과 무한 성장 가능성으로 뭉친 박보은 연습생과 윤승주 연습생의 무대 결과, 292점 대 89점으로 박보은 연습생의 승리로 돌아갔다.
데뷔조를 지키게 됐음에도 같은 학년 친구와의 대결로 큰 부담감을 느낀 박보은 연습생은 끝내 눈물을 보였고, “저희 진짜 열심히 준비했는데, 재밌게 무대한 거 같아 승주한테 고맙다. 승주도 너무 잘했어”라며 서로 다독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반전을 거듭하는 결과로 최종 데뷔조로 발탁될 연습생은 과연 누구일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방과후 설렘’은 오는 27일 마지막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있다./pps201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