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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드라마 촬영한 아역 배우에게 500만 원 용돈 줬다는 여배우

조회수 2022. 4. 28. 16:2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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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윤아는 지난 2014년 드라마 <마마>를 통해 당시 아역배우였던 윤찬영을 만나 모자지간을 연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는데요.

이후에도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며 아들처럼 윤찬영을 아껴온 송윤아는 지난 2020년 "우리 아들이 대학생이 됐어요"라며 SNS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한편 윤찬영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시세 500만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애장품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는 송윤아가 고등학교 졸업과 대학을 입학 기념으로 준 용돈으로 시계를 장만했다며, 용돈으로 어떤 물건을 사면 의미가 있을지 고민하다 구매한 이 시계가 가장 귀한 물건이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그는 송윤아에 대해 "큰 엄마같은 분이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 밖에 없는 것 같다"라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평소에도 송윤아는 윤찬영의 촬영장으로 커피차를 보내는 등 응원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최근 윤찬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의 주인공 ‘이청산’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글로벌한 인기를 얻자, 송윤아는 "한 사람으로서도, 한 배우로서도 이렇게나 잘 성장해줘서 엄만 너무 감격스러워"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윤찬영은 “또 다른 어머니 윤아선배님 정말 힘이 많이 되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댓글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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