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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너무 많이 벌어 당황스럽다며 376억 기부한 남자 배우

조회수 2022. 2. 14. 17:1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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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매트릭스>, <존 윅> 시리즈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는 자신이 벌어들인 어마어마한 재산에 당황해 대부분을 기부해왔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여러 외신에 따르면 현재까지 키아누 리브스가 벌어들인 재산은 3억 1,500만 달러(한화 약 3,760억원) 정도로 추정되는 가운데 그의 오랜 친구가 포스트지에 "키아누 리브스는 그 사실에 대해 다소 당황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키아누 리브스는 개인적으로 비극적인 사건들을 겪은 후 부를 나눠주는 것을 인생을 사명으로 삼았다고 하는데요.

그는 과거 연인이었던 제니퍼 사임이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다가 유산한 아픔으로 우울증을 앓다 자동차 사고로 끝내 사망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 극심한 고통에 시달린 그는 망연자실한 채 길거리에 앉아있거나 누워있는 모습을 보여 노숙 생활을 시작했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습니다.

평소 가족, 동료, 자선단체 등에 여러 선행을 펼쳐온 그는 <매트릭스>의 출연료 중 70%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여동생 킴 리브스가 백혈병에 걸려 고통받는 것을 본 그는 출연료 4,500만달러(약 547억원) 중 70%에 달하는 3,150만달러(약 376억원)를 백혈병 연구 기금으로 기부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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