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입국 신고서, PCR 검사, 방역패스 없이 자유롭게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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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여행자는 입국 신고서, PCR 검사, 방역패스 없이 자유롭게 스위스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스위스정부관광청이 지난 3일 부산 그랜드조선부산호텔에서 '스위스 여행 세일즈 워크숍(Switzerland Travel Experience)'을 갖고 이같은 스위스 입국 정보와 현지 상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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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만 쓰면 되는 스위스 여행
스위스 여행자는 입국 신고서, PCR 검사, 방역패스 없이 자유롭게 스위스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스위스정부관광청이 지난 3일 부산 그랜드조선부산호텔에서 '스위스 여행 세일즈 워크숍(Switzerland Travel Experience)'을 갖고 이같은 스위스 입국 정보와 현지 상황을 알렸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여행 시장회복에 대비 서울 및 부산 여행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한국-스위스 여행업계 간 대면 행사이며, 부산에서는 2017년 이후, 5년 만에 갖는 행사로, 취리히, 루체른, 발레 지역, 티틀리스, 쉴트호른, 필라투스, 코르바취, 체르마트의 케이블카 회사, 베르니나 특급 및 빙하특급, 스위스 트래블 시스템 등 철도회사, 루체른 호수 유람선 회사 등 11곳의 파트너와 20명의 여행 상품 담당자가 참가했다.
스위스에서 직접 한국을 찾은 스위스 파트너뿐 아니라 현지 라이브 연결을 통해 여러 지역 담당자들도 참여했다.
행사에선
스위스 현지 담당자들은 워크숍에서 국내 관계자들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 스위스 여행지 모습,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테마의 스위스 여행 상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스위스정부관광청은 여행 상품 담당자들에게 스위스 최신 입국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2022년 스위스정부관광청 주요 캠페인인 '지속 가능한 여행(Swisstainable)', 100% 우먼, 로저 페더러와 함께 하는 스위스 여행(스위스 그랜드 투어)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워크숍이 끝난 뒤에는 4일까지 여행사 직원들과 스위스 파트너가 조를 이뤄 맛집 투어, 부산 명소 사진 찍기, 요트 타기 등 다양한 체험 액티비티를 통해 친밀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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