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너무 잘생겨서 오토바이 타고 가다 캐스팅 된 남자 배우

조회수 2022. 1. 12. 13:01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배우 현빈은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4>, 드라마 <아일랜드>로 스타덤에 오르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당시 풋풋한 미모로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현빈은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까칠남 현진헌 역으로 '삼식이' 캐릭터를 얻으며 인기 반열에 오르게 됩니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은 당시 50.2%라는 경이로운 시청률로 전국에 삼식이 열풍을 불러일으켰으며, 이후 현빈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통해 명실상부 차세대 한류스타로 자리잡은 바 있습니다.

한편 현빈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더블유투엔터테인먼트 왕기준 대표의 눈에 띄어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왕기준 대표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10년 전 현빈을 처음 봤을 때, 굉장히 깨끗했다"라며 "굉장히 깨끗한 이미지인데 눈에는 에너지가 있었다"라고 현빈과의 만남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현빈은 데뷔 전인 학창 시절부터 자타공인 미남으로 유명세를 얻기도 했는데요. 방송인 홍현희는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나는 현빈 씨 근처 고등학교를 나왔다.

현빈 씨는 그때부터 잘생긴 학생으로 유명했었다.”라며 “현빈 씨가 영동고등학교 연극부로 활동했는데 축제 때 바로 표가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라고 말하며 당시 현빈의 인기를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