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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술 마셔 남편에게 직접 폭로 당한 여자 연예인

조회수 2022. 2. 2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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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은 지난 2013년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에 골인,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윤정은 JTBC 예능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해 “셋째는 낳지 않겠다”고 선언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첫째 연우는 육아가 너무 수월했다. 그래서 '연우 같은 아이면 열 명도 낳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저런 게(둘째 하영이) 태어날 줄 누가 알았겠냐. 그래서 둘째로 마무리할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한편 장윤정은 평소 방송을 통해 남다른 애주가 면모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방송에서 술 냉장고를 주문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인 장윤정은 인터뷰에서 “제가 술을 좋아한다. 그래서 술만 들어가는 술장고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거를 집에다 놓기에는 아이들이 막 열어보고 하니까 무리다. 그렇다고 안방에 놓을 수는 없지 않냐”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또한 남편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정말 바쁜 엄마인데 개인 시간 중에 술 마시는 시간 빼고는 다 아이들한테 쏟아준다”고 칭찬하며 “술 마시는 시간은 존중해. 그런데 어쩜 그렇게 매일 마시냐. 364일을 마셔”라며 장윤정의 술 사랑은 폭로하기도 했는데요.

장윤정이 민망해하며 “하루는 왜 안 마셨지?”라고 묻자 도경완은 “건강검진 전날은 안 마시더라”라고 답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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