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X한효주 '해적:도깨비 깃발' 22·23일 서울 무대인사 확정

배효주 2022. 1. 19.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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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과 한효주가 '해적: 도깨비 깃발'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만난다.

이처럼 개봉 전주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과의 뜻깊은 만남을 예고한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은 이번 새해 유쾌한 웃음과 시원한 액션, 압도적 스케일과 비주얼로 관객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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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강하늘과 한효주가 '해적: 도깨비 깃발'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만난다.

1월 26일 개봉하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개봉 전부터 실시간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오는 22일과 23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에 강하늘, 한효주, 박지환, 김정훈 감독이 참석을 확정했다.

22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이어 23일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처럼 개봉 전주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과의 뜻깊은 만남을 예고한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은 이번 새해 유쾌한 웃음과 시원한 액션, 압도적 스케일과 비주얼로 관객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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